-_-; 첫 리턴을 다짐하고…
대체 몇번의 리턴을 다시 해야 진정한 리턴이 될지…
헐헐헐 암튼 다 시 한번! 리턴입니다.

암튼…

나 참 집요한 놈이다…

結草報恩(결초보은) 과 칠신탄탄( 漆身呑炭)
…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은 실망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복수하기 귀찮아서 내가 스스로 피하는 것일 수도 있다..

ㅎ ㅎ . 이렇게  말해놓으니 .. 무슨 싸이코 같기도 하네..
(그러고보니 난 처녀자리   AB형 …)
쩝..  하지만 생각해보면… 다들 해피하게 살면 될걸 왜 적들을 만들고 사는지..
그리고 왜 꼭 자기 자신만이 피해자이고..  스스로의 문제점들에 대해선
그렇게 관대한지…. 씁씁할~뻔~했다… 특히 이번에.. 다시 한번

헐헐헐

결론)  -_-;; 개기지마삼.. 나중에 후회함.

…..
암튼 그~동~안의 나의 심정을 한번에 표현해주는 그림~
칼퇴근
계산해보니.. 딱 59일이군 휴.. 이제는 끝~ 냐하하하하

몸과 마음 재충전 시키고 .. 뉴 프로젝트를 향해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