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의 온촌 여행.. 홀로 외롭게 쓸쓸하게 남겨진 나..
어캐 해야 그 시간을 잘 활용할까 … 고민하다가…

30 Days of Night 책 커버중 하나 -ㅁ-

^^; 올만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을 보기로 했다.
(내 영화 취향이야 .. 이 포스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눌님은 죽어도 나랑 보기싫어하는 장르들이라…)

우선 토요일 2편을 보는 기본 작전을 짜놓고…

그동한 그동안 보지 못한 .. The Mist와 30 Days of Night
는 꼭 보고 싶었는디… 어랍쇼 .. 집 근처에 “30일동안 밤”을
하는 곳이 없네.. 흘 쩍.. 특히 할인 가능한 극장은 없고. T_T

그래서 ..

엔딩이 죽인다던댑

The Mist 와 ㅋㅋ 이번 크리스마스 조용하지 못하대요AVP2 로.

.              1차 그리고 2차를 30일동안밤
혹은 AvP2 를 포기하고 .. 안개를 본다음 30일동안밤을 따로 -_-;

뭐 .. 이렇게 복잡하게 꼬이는 상황이 쿠억.

암튼.

오늘 밤에는 -_- 온갓 잡귀들이 꿈에나올것 같다 ㅋ ㅋ ㅋ

놀아볼까나?

마눌님~ 지켜주세요 잇팅 Tㅁ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