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아주 우연히 공연을 본 이후로 …
꼭 한번 구입해보려고 한…  앨범을 드디어 get 했다.-_-;;;

문제는 …무슨 이유에선지.. 정말 구입하기 힘들었다는 것이다.
나중에야 알게됬지만 빠삐놈 이후 가장 히트치구 있는
‘필수요소’가되어버린 것이었다.예상하지 못한…
‘달이차오른다 가자’ 신드롬으로 인해 –;;;  초 품절 현상이.. ㅎ –;;
뭐 뮤지션에게는 앨범을 많이 팔아 좋은 현상이기는하겠지만..

1- 뭔가 나만의 소중한 보물을 빼앗긴 느낌?

2- 뭔가 이상한 율동이 히트친 느낌?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이라고 할까? 암튼..

구입에 있어 힌트라고한다면.. yes 24에서 오는 알림
문자를 기다리지 말고 주말바로전에 (금요일 정도.. 주말에 시디를 찍어내니..)
들어가면 예약 판매가 시작되는 것 같음.. 그걸 노려야 한다는 것.

언제나 빠른 배송의 인터park

나도 예약 문자 기다리다가 그냥 우연히 들어가니
있어서 결제.  나중에 문자가와서 들어가보니 –;; 역시 품절. 헐
아마도 주말에 시디를 수작업(?)으로 찍어내니.. 바로 전에 찍을 물량을
파악하기위해 그런 시스템(?)을 .. 선택했을듯..

소장/ 듣기/ 선물(?)용으로 3개 예약구매했다.

한국인은 삼세판

나름 센스 있는 포장같지만…

수작업(?)을 리얼하게 느낄 수 있는 페키지다.

시디위에 종이스티커와.. –; 그 위에 다른 스티커가 붙여있고.

이것도 서류정리할때 사용하는… 스티커

암튼 .. 08년이 끝나기전에 정말 좋은 앨범 발견/구입
에 대 만족 하며..

^^:  촉수춤도 좋지만 다른 노래들도 꼭
들어봤으면….   좋겠다~

p.s 처음 itunes에서 씨디를 못읽어서 당황했지만..
다시 집어 넣어서 돌려보니 잘돌아갔다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