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주일 전 이야기지만…..
둘째가 살짝 말썽을 부리기 시작해서

집이랑 더 가까운 두카티 퇴계로를 방문했다.
솔직히 박스는 서초동 두코에서 깠지만..
집이랑 살짝쿵 먼거랑.. -_- 뭔.. 갠적인 experience관련 일땜시
가까운 두퇴로 갔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두퇴에는 국내 넘버원 레이싱 선수 ‘조항대’선수가
영업부 대리로 근무하고 계시다 ^^
시즌중에는 직접 테크닉도 가려쳐주시는 투어도 자주간다고하니..
내년에 한번 기대를 해봐야겠다.
다음 업글때는 두퇴에서 하기로 약속하고
몇가지 손을 보고.. (타이어와 브레이크의 경우 큰일날뻔했다 ㅎㄷㄷ)
피아 크락션도 달고… (순정은 솔직히 –;; 사용했다간 차들이 비웃을 정도라..)
머플러도 손보고… 마눌님의 이쁜 다리유지를 위해 고성능(?) 카본 히트가드도 달고 .
둘째 보호용 프레임 슬라이더도 달았다 –;; 휴 ( 이건 주행중 슬립때 라이더 보호도 되더라..)
^^ 튜닝 사진들은 다음에 올려야겠다~ 잇팅
음.. 마지막으로… 조 선수님의 casco가 .. 내거랑 같은 모델이어서..
역시 .. 레이서는 레이서의 필이 따로 있구나를 .. 생각했다 (g…rar.. ㅋㅋㅋ)

p.s ^^ 조선수님.. 고민하시던거 다 해결하시고 ~
내년에도 좋은 성적부탁드립니다 ! 화링
미친공주
December 9th, 2008 at 11:35 am
조쿠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