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우선.. 난 심각한 포스팅은 잘~올리는 편이 아니다.
이 포스팅은 ‘심각’이 아닌 ‘조크’라는 것을 미리 ~ 말하고….
(논란의 소지가 있으니 조크를 웃어넘길 수 없으면 ~ 돌아가주어라)
“슴가 주물럭” 사건에 관한 포스팅들을 많이 보았다.
그 사건의 실체를 구굴쳇으로 친구에게 물어보고 … 존내 황당했다.
-_-a … 아니.. 그 사건보다…. 해명이 더욱 어이없었기 때문이다.
암튼… 그걸 다 떠나서 …
대체… 어떤분인가.. 검색을 해보니…
이분이시더라…

(솔직히 관심이 없어서…)
근데..
어라?! 0_0 !
어디서 많이본 얼굴이었다..
.어딜까………
……..어딜까..
….어딜까…..
0.0! 핫!!!
바로..
. .. .. … .. .. .. -_-;;; 이 장면이었구나! ..
(다른건 모르겠고…. 주물럭 에서 보여준 ‘센스가 비슷했음 -_-a )
암튼…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고하니…
정의실현! 기대해보자!
p.s 지금쯤.. 이런(클릭) 상태일 것 같 다 크크크
음… 그리고보니.. GTO에서 이분은… 스트레스성.. 혈뇨증상을 보였는데.. 걱정이.. 쯧 쯧
^_^; 만화책들은 한국에 놓고와서… 헐헐헐 혹시본사람 있나요?
올리고 싶었는디…. 없어서 포기했거든요 헐 헐 헐
ryan
February 27th, 2006 at 1:38 am
올려달란 말씀이죠. (참을성 없는 녀석!)
ganglobe
February 27th, 2006 at 6:49 am
정말 요즘 말 만터군요….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게 시급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성범죄자들도 스릴을 느끼죠~^^ [절대 농담]
exdes
February 27th, 2006 at 10:31 am
exdes/ 올려주세요.
ganglobe/ 말만으로 끝나면 아니될~일이죠. 그쵸 처벌 강화 필요해요! 완전 동감. ^-^b
antiwa
February 27th, 2006 at 7:09 pm
exdes//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exdes
February 27th, 2006 at 7:12 pm
앗 -_-;;; 아닙니다.. 헐헐헐
ontoj
February 27th, 2006 at 9:29 pm
요새 누스~를 못봐서 옆 사람한테 얘기만듣고 있었는데…그런 일이 정말 벌어지네요~ ㅋ 난 ‘슴가 주물럭’뭔가 했어요. ㅋ
exdes
February 27th, 2006 at 11:07 pm
예전에… 국민학교시절 (국민학교 흙) … 가끔 동네근처에 있는 주물럭집에가서.. 맛있게 먹은 추억들이.. 그때는.. 꿀벌 10마리에 고추잠자리 한마리.. 고추잠자리 5마리에 된장 한마리 .. 된방 10마리에 태극한마리 그리고 태극 10마리에 왕잠자리로 교환하고 놀았죠.
ryan
February 28th, 2006 at 12:03 am
어떤 동네나 시세는 비슷했군요. 전 잠자리 날개 뜯는 애들이 너무 싫었어요. 왠지 exdes님은 뜯었을 것 같네요.
exdes
February 28th, 2006 at 12:25 am
전 -_- 눈물 많은 순진~어린이였습니다. 그나저나 시세가 비슷했군요. 헐 헐 헐 나중에는 넘쳐나는 꿀벌들을 처리하기 곤란했었는데.. 그쪽 동네는 어땠나요?
Paper Street Soap Company
February 28th, 2006 at 1:24 am
최연희와는 절대 상관없는 산전교감 다이제스트
ryan
February 28th, 2006 at 1:26 am
꿀벌은 취급 안했어요. 주요품목은 꿀벌보단 쏘지 않는 등에와 방아깨비(쌌죠) 메뚜기(좀 비쌌죠)였습니다. 극강아이템은 호랑나비였습니다. 그나저나 울거면서 날개는 왜 뜯으셨어요?
exdes
February 28th, 2006 at 2:02 am
ㅋㅋㅋ 트랙백 감사. 넘 수고하셨어요
사마귀도 귀하긴 했지만.. 만지면 얼굴/손에 사마귀가 난다고 생각해서 모두 두려워 했죠. 에.. 그리고 전 -_-; 동생이 잠자리 날개를 뜯어버리면 불쌍해서 집에 가지고와서 키울려고 했습니다. 참 착한 어린이….였죠.
ryan
February 28th, 2006 at 6:17 am
제가 살던 동네는 뒷산 때문에 유난히 송충이가 많았는데, 송충이 만지면 가시가 몸안에 들어가 쌓여서 결국 죽게 된다고 생각했죠. 근처에 있어도 폐로 들어간다고까지.. 역시 애들 어처구니없는 상상력은 동네마다 같군요. 그나저나 트랙백 수고는요. 꽤나 재밋던데.
exdes
March 1st, 2006 at 12:49 am
혹시 -_- 6시 이후 국민학교 건물에 들어가면… 특수 안경 (문방구에서 구입가능한..돌돌말리는 썬~글라수~같은 ..) 이 없으면 쳐다보는~것 만으로도 돌로 변하게 하는 귀신 고양이도 존재했나요?
ryan
March 1st, 2006 at 2:53 am
그건 없었는데요. 대신 밤마다 털이 눈에 들어가면 눈을 멀게되는 독나방이 날라다녔죠. ㅡㅗ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