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느므느므 착하게 생기셨지만.. 실력하나는 죽음이신…)
아.. 이번 판아메리카나 주짓수 대회에서
울 스튜디어(도장)의 관장님이신.. 파비오 클레멘테씨가
자기 체급와 무제한급 체급에서 금메달을 가지고 오셨네요
오웃~ 멋지쉼다. 암튼 북미지역 최고 주짓수 파이터.. 추카~
수석 사범님이신 뱁스는 굉장히 힘든 상대들을 이기면서 결승까지
갔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을 ^-^ 무허허허. 곧 캘리포니아로 날아가서,,
액션 배우의 꿈을 키우신다고 하는데… 잘되시길…

( 실제로는 근육이 더 많지만.. 이 사진은 어찌 좀 -_-;;)
요즘.. 계속 실력이 제자리 걸음인것 같아서 매우 속상했는데…
노기(도복 없이 하는 것 )를 몇번하고나니깐… 정말 다들 놀랠 정도로..
늘고 있다… 흠.. 역시 도복을 입고 할때는.. 나도 모르게.. 유도틱한 플레이를
한 것이 문제였나보다…. ^_^ 요즘은 조금씩.. 주짓수를 이해할 것 같은 느낌이~
열씨미해야지~
음~
May 27th, 2010 at 5:26 am
이거 한달에 얼마씩 주고 배우세여?